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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일교차 심한 환절기, 하지정맥류 주의보!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0-02-27 조회수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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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는 다리 정맥 내 벨브 역할을 하는 판막이 망가져 순환의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정맥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거나 혈관 내 판막 기능에 이상이 생겨 심장으로 다시 올라가야 하는 정맥의 혈액순환에 장애가 발생해 올라가지 못하고 다시 거꾸로 역류해 생기게 된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혈관에도 악영향이 갈 수 있다. 혈관은 기온이 높아지면 확장되고 낮아지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기온의 차이가 커지게 되면 정상적인 움직임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지정맥류를 앓고 있는 경우 혈관이 민감하기 때문에 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특히 더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리의 혈관이 튀어나온 경우가 아니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자연치유가 어렵고 평생 조금씩 진행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혈관은 한번 망가지면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진행 초기부터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개인의 상태와 증상 정도에 따라서 다양한 치료법을 적용할 수 있는데 증상 초기에는 압박스타킹,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의 간단한 치료법을 통해 간단하게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진행된 후라면 레이저 치료, 고주파 치료, 정맥정제술 등의 같은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파주•운정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하지정맥류의 증상은 눈으로 보여지는 경우도 있지만 눈으로 보여지지 않는 잠복성하지정맥류도 있기 때문에 평소 다리가 잘 붓거나 쥐가 나주나고 종아리가 당기는 듯한 통증을 느끼며 낮에 비해 증상이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면 잠복성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 있다”며 “겉으로 보기에 아무 문제 없어 보이더라도 증상이 악화되면 피부착색, 혈관 궤양, 괴사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해선 기온 변화가 심한 날씨에는 체온 유지에 신경쓰고 외출 후에는 간단한 다리 스트레칭을 통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며 평소 다리건강에 꾸준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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