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 속 서울365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론보도]대장암의 씨앗 '대장용종', 대장내시경으로 예방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0-01-30 조회수 : 8
파일첨부 :


인구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의 영향으로 대장암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대부분의 암 질환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증상이 나타나고 통증이 발생하면 이미 어느 정도 진행 된 경우가 많다.

대장암 역시 초기에 별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단순 소화불량, 빈혈, 복통, 체중감소, 만성피로, 배변 습관 변화, 혈변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따라서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대장내시경이 최선인데 한국인들에게 가장 자주 발생하고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위암, 대장암은 검진을 통해 초기에 발견한다면 충분히 회복이 가능한 만큼 검진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대장내시경 용종이 발견되면 바로 제거할 수 있어 대장암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며 만약 대장내시경 검사 시 용종을 제거했다면 1~2년 주기로 주기적 검사를 진행하여 재발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장암의 80% 이상이 암의 씨앗으로 불리는 용종에서 시작되는 만큼 초기에 용종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대장 용종의 50% 정도는 대장암으로 악화할 수 있는 종양성 용종인만큼 대장암 예방을 위해선 대장내시경이 최선이자 최고의 방법이다. 대장암은 국가에서 지정한 5대암에 속하는 만큼 만 50세부터는 5년에 한번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장하며 만약 가족력 등의 위험인자가 있다면 이른 나이부터 적극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또한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이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약 2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중관리가 필요하며,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도움말: 파주.운정서울365외과 장태영대표원장)

이상섭 기자 sslee@rapportian.com



 

이전글
다음글 [언론보도]유방암 젊은 환자 증가 추세...적극적인 유방 검진 필요

서울 365 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