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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추워지는 날씨만큼 긴장하는 항문, 치료 골든타임 중요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11-12 조회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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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계절이 되면 치질 환자들은 더 고통받기 쉽다. 온도가 낮아지면 노출된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 순환이 제대로 안되어 증상이 더욱 악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항문질환의 경우 이를 앓고 있어도 부끄럽게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질과 같은 항문질환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생길 수 있는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기간을 단축하고 만족스러운 치료결과를 얻으려면 초기에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질이란 항문에 생긴 질환을 통칭하는 말이다. 치질은 크게 치핵과 치열, 치루로 나눌 수 있으며 흔히 3대 치질이라고 말하는데 치질 중에서도 치핵이 약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보통 치질이라고 하면 치핵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치질 초기에는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다시 호전될 수 있어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치질은 초기에는 보존치료나 좌욕 등의 비수술적 요법으로도 증상이 완화될 수 있지만 치질이 심하여 탈항으로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할 정도로 진행했을 경우, 외과적인 수술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감을 느꼈다면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기존 치질 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TST치핵절제술을 통해 정상 조직은 그대로 보존하고 문제가 되는 치핵 조직만 선택적으로 제거해 상처가 적고 통증 및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수술 후항문관 협착증, 요폐 등 배뇨 불편감이 없이 빠른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파주·운정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은 “치질은 증상과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방치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치질의 증상이 심한 경우 치핵 덩어리와 주위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치질 수술에 경험이 많은 의사가 눈으로 직접 보면서 세밀하게 수술이 진행되어야 하는 만큼 수술의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 의료진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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