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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피부에 생긴 혹? 지방종과 피지낭종은 맞춤형 제거가 필수!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9-24 조회수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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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종종 불필요한 혹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중 대부분의 혹은 생명에 영향을 주지 않는 양성 종양이다. 이는 우리 몸 어느 부위에나 나타날 수 있으며 만져지긴 하지만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아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 질환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양성종양으로는 ‘피지낭종’과 ‘지방종’이 있다. 피지낭종은 피부 속 피지가 모공을 통해 나가지 못하고 그 안에 피지가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혹을 말한다. 주로 피지선이 많이 분포 된 목이나 얼굴, 겨드랑이 등에 많이 발생하며 방치 시 점차 크기가 커지며 고름과 염증이 발생한다.

특히 겉보기에 일반적인 여드름이나 뾰루지로 착각하기 쉽지만 내부에는 피부의 부산물, 노폐물, 각질 등으로 구성된 낭종 덩어리가 쌓여 억지로 짜낼 경우 통증과 함께 악취가 심한 지방질이 배출된다.

정확한 진단 없이 자가 압출 시 자칫 흉터가 남는 것은 물론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증상 발견 시 피지낭종 병원을 찾아 의료진을 통해 정밀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지방종은 지방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발생하는 가장 흔한 연부조직의 양성종양으로 주로 등, 어깨, 팔, 엉덩이 등에 발생한다. 부드럽게 만져지는 둥근 종괴가 유일한 증상이며 지방종의 종류에 따라 통증이 동반 될 수 있으나, 거의 통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피지낭종과 지방종의 치료법은 외과적 수술로 종양을 절제하는 것이다. 외관상 보기 싫거나 통증 때문에 혹은 지방종의 크기가 점점 커지게 되는 경우, 다른 종양과의 감별이 필요할 때 수술을 하게 된다. 특히 피지낭종 제거 수술 시에는 피지 주머니와 멍울 전체를 제거해야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지방종과 피지낭종의 경우 대부분 국소마취를 통해 20분 내외로 수술이 진행되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지만 양성종양의 크기가 크거나, 피지낭종처럼 내용물을 한번에 제거해야 하는 경우 흉터나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양성종양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외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진행해야 안전하고 만족도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 파주 서울365외과 장태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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