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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무더위 속 넓어진 모공 관리와 피부과 치료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8-09 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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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임종현 기자] 최근 여름철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면서 급격히 높아진 실외 온도와 에어콘이 풀가동된 실내 온도의 차이로 인해 피부가 손상 받기 십상이다. 

더위로 확장된 모공을 통해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지만, 높은 습도 탓에 원활히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땀과 메이크업과 같은 피부 노폐물과 뒤엉켜 피부 표면을 맴돌기 일쑤다. 강렬한 햇빛으로 인해 거뭇거뭇한 주근깨나 기미와 같은 흔적이 자리잡기도 하고, 실내 에어컨 바람 탓에 수분까지 빼앗길 수 있다. 

특히 넓어진 모공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데, 한번 늘어난 모공은 피부과 치료로도 되돌리기 어려워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모공이 더 커지지 않게 하려면 외출 시 노폐물이 피부에 덜 달라붙게 유분기 적은 화장품을 바르고 귀가 후에는 얼굴, 손, 발, 두피 등을 깨끗이 씻고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고보습 마스크팩, 보습제, 가습기 등을 사용해 피부 건조를 막는 것도 방법이다. 

만약 피지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잘 막히거나 여드름, 피부트러블이 잦아 고민이라면 전문적인 치료를 고려해볼만하다. 최근 피부과에서는 모공·탄력레이저 등 모공 관리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내놓고 있다. 

모공·탄력레이저는 시술 시간이 짧고 멍이나 붓기 등이 적이며 시술 직후 메이크업과 일상생활이 가능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치료 특성상 건조함이나 피부트러블, 홍조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 후 시술을 결정해야 하는 것이 적절하다. 

넓어진 모공은 자연적으로 회복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모공·탄력레이저 시술은 피부 모공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만, 똑같은 장비와 똑같은 시술이라 하더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기에 숙련된 의사와의 상담을 권장한다. 

도움말 : 서울365외과 장태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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