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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여름 불청객, 자외선...각별한 피부관리 필요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6-26 조회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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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와 함께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계절인 여름은 피부의 적과도 같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도 얼굴이 빨갛게 익는 경우가 다반사다.   
여름철 더욱 강해지는 자외선은 피부 진피층 속에서 콜라겐의 생성 역할을 담당하는 섬유아세포의 노화를 촉진해 피부 노화는 물론 기미나 주근깨 등 색소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더군다나 색소질환은 한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범위가 넓어지고 짙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트러블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적절하다. 

먼저 자외선의 양이 많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는 과도한 야외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야외활동 시에는 외출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나 선글라스, 긴 옷 등으로 피부가 직접적으로 햇빛에 닿는 것을 막는 게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면과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는 적절한 보습제의 사용,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를 자주 섭취하는 등의 생활 교정도 유용한 방법이다.  
만일 이미 피부 노화 및 색소 질환이 상당 부분 진행됐다면 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피부과를 찾으면 일반적으로 색소질환 치료에 레블라이트토닝 등 색소제거레이저 시술을 시행 받게 된다. 색소제거레이저 시술은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원리로, 전체적인 피부 톤을 개선시킬 수 있다.   

다만 기미, 주근깨, 검버섯, 오타모반 등 색소질환은 발생한 원인이나 색소의 깊이, 진행 방향 등이 모두 다른 만큼 치료 방법에도 차이를 보이므로 치료 전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치료법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서울365외과 장태영 원장은 “피부 색소질환은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도 모양도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에게 맞는 시술법으로 관리를 받는 게 중요하다”며 “색소질환 치료는 시술자의 숙련도나 전문성, 환자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자신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움말 : 서울365외과 장태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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